아직도 내 곁에,
때때로, 가끔은, sometimes 무언가는 어떤것은 내가 못하는게 아니라 내가 안하는게 더 많다. 할 수 없다고 스스로 결정 지어버리고 도전 조차 노력 조차 하지 않는게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이 더 많다는 것을, 늦기전에 어서 깨달아줘.

때때로, 가끔은, sometimes

무언가는 어떤것은
내가 못하는게 아니라 내가 안하는게
더 많다.

할 수 없다고 스스로 결정 지어버리고
도전 조차 노력 조차 하지 않는게
그렇게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내 자신이 더 많다는 것을,

늦기전에 어서 깨달아줘.

차라리 잘 된 일이라 생각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으니 그러함으로 인해, 꺽이지 않을 수 있었고 조금은 변했을지라도 자리는 지킬수 있었으므로. 꺽이지 않았다면 스스로 끊어버렸을지도 체념과 단념은 의지. 내가 되어 필 꽃, 그래! 이래야지! 이런게 나지! 오예우우 멋져

차라리 잘 된 일이라 생각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으니

그러함으로 인해,
꺽이지 않을 수 있었고
조금은 변했을지라도 자리는 지킬수 있었으므로.

꺽이지 않았다면 스스로 끊어버렸을지도

체념과 단념은
의지.

내가 되어 필 꽃,

그래! 이래야지! 이런게 나지!
오예우우 멋져

나는 남들에게 쉽게 상처받기 쉬운 성격이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오히려 지금의 내 성격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특히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한 번 보고 지나칠 사람들에게도대체적으로 모두 잘 대해준다. 그리고 잘 웃어준다. 친절하게 다가가고, 웃긴 말을 통해서 편안하게 대해주고 편견없이 사람을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적당한 선을 지키고, 예의차리는 성격이다. 가끔은 쓸데없는 배려심까지. 이런 나를 대하는 두사람의 유형이 존재한다. 착하고 ,화내지 않을것 같으니 이용하고 ,함부로 말하고 행동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다른 하나는 나를 그대로 봐주고, 내가 대해 주고 해준것보다 더 잘해주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이렇게 나는 내 주변에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유순하고 ,배려깊은 성격으로 인해 상처받고 속상하던 날 들이 생각난다. 그때마다 까칠하고 , 강한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도도하고 성질 좀 있어보이는 무서운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난 그러지 못했다. 오히려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이런 성격이 고민이던 나에게 오늘 명쾌하게 답을 내려 주셨다. 강자에게 약한게 구는건 어리석은 본성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약자에게 약하는 것은 어렵다. 내 성격을 이용해서 약자로 보고 강자로 군림하고 싶었던 사람들. 난 그 사람들을 단 번에 알아차리고 거리를 둘 수 있었다. 오늘부터 더이상 내 성격은 고민이 아니다. 난 어제도 오늘아침까지도 내 성격으로 고민이였다. 앞으로 이렇게 살아가도 된다고 누군가 말했다. 무섭고 ,다가가기 힘든 사람이 되기위해서 쓸데없는 고민따위는 하지말라고, 좋은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던 거라고, 더 상처 받지 않도록 이런 성격을  주신거라고,  네 본성에 흔들리지 말라고, 착하다는 말 , 긍정적이다 말 모두 듣기 싫었던 날 들이 많았다. 그로 인해 상처 받은게 많았기에, 하지만 돌이켜보니 얻은 것이 훨씬 많다. 좋은 사람들을 내 곁에 둘 수 있고, 함께 관계를 지속할 수도 있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하다는 거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너는 잘 해내고 있다고 말해 주었다.

나는 남들에게 쉽게 상처받기 쉬운 성격이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오히려 지금의 내 성격이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모든 사람에게, 특히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한 번 보고 지나칠 사람들에게도대체적으로 모두 잘 대해준다.
그리고 잘 웃어준다.
친절하게 다가가고, 웃긴 말을 통해서 편안하게 대해주고
편견없이 사람을 바라보려고 노력한다.
적당한 선을 지키고, 예의차리는 성격이다.
가끔은 쓸데없는 배려심까지.

이런 나를 대하는 두사람의 유형이 존재한다.

착하고 ,화내지 않을것 같으니 이용하고 ,함부로 말하고
행동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

다른 하나는 나를 그대로 봐주고, 내가 대해 주고 해준것보다
더 잘해주고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이렇게 나는 내 주변에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유순하고 ,배려깊은 성격으로 인해 상처받고 속상하던 날 들이 생각난다.

그때마다 까칠하고 , 강한 사람이 될거라고 생각했다.
도도하고 성질 좀 있어보이는 무서운 사람이 되야겠다고 다짐했다.

하지만 난 그러지 못했다. 오히려 그렇게 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이런 성격이 고민이던
나에게 오늘 명쾌하게 답을 내려 주셨다.

강자에게 약한게 구는건 어리석은 본성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약자에게 약하는 것은 어렵다.

내 성격을 이용해서 약자로 보고 강자로 군림하고 싶었던 사람들.
난 그 사람들을 단 번에 알아차리고 거리를 둘 수 있었다.

오늘부터 더이상 내 성격은 고민이 아니다.
난 어제도 오늘아침까지도 내 성격으로 고민이였다.

앞으로 이렇게 살아가도 된다고 누군가 말했다.

무섭고 ,다가가기 힘든 사람이 되기위해서 쓸데없는 고민따위는 하지말라고,
좋은 사람을 구별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었던 거라고,
더 상처 받지 않도록 이런 성격을  주신거라고, 
네 본성에 흔들리지 말라고,

착하다는 말 , 긍정적이다 말 모두 듣기 싫었던 날 들이 많았다.
그로 인해 상처 받은게 많았기에,

하지만 돌이켜보니 얻은 것이 훨씬 많다.
좋은 사람들을 내 곁에 둘 수 있고, 함께 관계를 지속할 수도 있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하다는 거 어려운 일이다.

그렇지만 너는 잘 해내고 있다고 말해 주었다.

Play the villain. 내가 가장 맡긴 싫은 역활은 악역이다 그렇지만 삶이라는 것이 어찌 착한척, 착한역활만 하고 살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난 오늘 악역을 맡기로 했다 내가 원하는 삶과 멀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착한역활만 했다. 그리고 착한사람이 되길 원했다. 어떤 스님처럼 좋은 인상을 갖고, 인생의 진리를 깨달으면서 평온한 삶을 살고 싶었다. 무엇보다도 내 자신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되고싶었다. 하지만 가끔은 화를 현명하게 낼 줄 아는 사람이 되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마냥, 배려해주고 웃어주는것이 좋은게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의 악역이 널 변화시키지 않을거야 마지막의 악역이란,

Play the villain.

내가 가장 맡긴 싫은 역활은 악역이다

그렇지만 삶이라는 것이
어찌 착한척, 착한역활만 하고 살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난 오늘 악역을 맡기로 했다

내가 원하는 삶과 멀어지는 기분이 들어서 착한역활만 했다.
그리고 착한사람이 되길 원했다.

어떤 스님처럼 좋은 인상을 갖고,
인생의 진리를 깨달으면서 평온한 삶을 살고 싶었다.
무엇보다도 내 자신을 잘 다스리는 사람이 되고싶었다.

하지만 가끔은 화를 현명하게 낼 줄 아는 사람이 되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마냥, 배려해주고 웃어주는것이
좋은게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의 악역이 널 변화시키지 않을거야
마지막의 악역이란,

miss my days. 작년 이 맘때쯤에는 일년전이 그립다고 생각했다. 몇 달 전에는 3개월전이 그립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은 한달 전이 그립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워지는 시기가 짧아지면 짧아질수록 나는 어떻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일까? 지금이 좋다. 그렇지만 그립다. 어제가 오늘보다 더. 그것은 당연한 인생의 순리인가. 생각하고 있다.

miss my days.

작년 이 맘때쯤에는 일년전이 그립다고 생각했다.

몇 달 전에는 3개월전이 그립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오늘은 한달 전이 그립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워지는 시기가 짧아지면 짧아질수록

나는 어떻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일까?

지금이 좋다. 그렇지만 그립다. 어제가 오늘보다 더.

그것은 당연한 인생의 순리인가. 생각하고 있다.

Anonymous asked: Got a good joob at your position. Life is yours. And there is only one clue for 'Good Life', 'Just do'. I like you, friend. i know you. and thanks a lot :) i like you.too i will do. thank you so much ! keep warm haha

Anonymous asked: Got a good joob at your position. Life is yours. And there is only one clue for 'Good Life', 'Just do'. I like you, friend.

i know you. and thanks a lot :)

i like you.too i will do. thank you so much ! keep warm haha

300% 올해 끝나가기 한달쯤 남겨놓고 엄청난 (?) 고민을 하고 있다. 어쩌면 12월은  모든 사람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다른 해를 맞이하게 되는 달로써 여러모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난 이번주 안으로…3일정도 남은 시기 안에 결정해야 하는데. 지금 80%는 정말 하고 싶다. 해버릴까.

300%

올해 끝나가기 한달쯤 남겨놓고

엄청난 (?) 고민을 하고 있다.

어쩌면 12월은 

모든 사람에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또 다른 해를 맞이하게 되는 달로써

여러모로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난 이번주 안으로…3일정도 남은 시기 안에

결정해야 하는데.

지금 80%는 정말 하고 싶다.

해버릴까.

2011.11.21 얼마전에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오랜만에 가위에 눌렸다 정말 가위 눌리는 건 싫다. 예전에는 매일매일 눌리는 덕에 매일 잠을 자는게 두려웠던 적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주 가끔 가위에 눌린다. 가위 눌리는게 무서워서 잠을 안 자고, 버틴적도 있다. 그래서 늦게 잠이 들곤 했다. 11월 21일 밤에 나는 또 어김없이 12시 넘어서 잠이 들었고, 가위에 눌렸다. 나는 잠 자기전에 영어공부를 했고, 요즘은 영어에 반은 미쳐있다고 볼 수 있다. 나름…영어공부를 예전에도 했지만 이번만큼 간절했던 적이 있었나 싶다. 가위눌리던 날 나는 영어책을 들고 있었다는 슬픈(?)사실 2011.11.21 MIDNIGHT 그래서 딱 나만큼만 하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반항하는 학생님?)?) Are you following me?

2011.11.21

얼마전에 잠을 자고 있었다.
그런데 오랜만에 가위에 눌렸다
정말 가위 눌리는 건 싫다.
예전에는 매일매일 눌리는 덕에 매일 잠을 자는게 두려웠던 적도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아주 가끔 가위에 눌린다.
가위 눌리는게 무서워서 잠을 안 자고, 버틴적도 있다.
그래서 늦게 잠이 들곤 했다.
11월 21일 밤에 나는 또 어김없이 12시 넘어서 잠이 들었고, 가위에 눌렸다.
나는 잠 자기전에 영어공부를 했고, 요즘은 영어에 반은 미쳐있다고 볼 수 있다.
나름…영어공부를 예전에도 했지만 이번만큼 간절했던 적이 있었나 싶다.
가위눌리던 날 나는 영어책을 들고 있었다는 슬픈(?)사실
2011.11.21 MIDNIGHT
그래서 딱 나만큼만 하라고 말해주고 싶었다.
반항하는 학생님?)?) Are you following me?

perfect day. 오늘 모든것은 완벽했다. 내 기분 그리고 주변환경과 날씨마저 모든것들이 날 위해 존재한 듯이 모든것이 완벽했다. 그리고 모든것이 끝나가는 하루 끝에 겨우 알게 되었다. 그렇게 모든게 완벽했지만, 공허한 했던 마음에 대한 이유를. 언제쯤 떨쳐버릴 수 있을까. (그 녀석을or 그 것을) 모든것이 완벽할 수 는 없다. 모든것이 완벽한 날은 없다.

perfect day.

오늘 모든것은 완벽했다.

내 기분 그리고 주변환경과 날씨마저 모든것들이 날 위해

존재한 듯이

모든것이 완벽했다.

그리고 모든것이 끝나가는 하루 끝에 겨우 알게 되었다.

그렇게 모든게 완벽했지만,

공허한 했던 마음에 대한 이유를.

언제쯤 떨쳐버릴 수 있을까. (그 녀석을or 그 것을)

모든것이 완벽할 수 는 없다. 모든것이 완벽한 날은 없다.

There is a reason all those. we are never 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누군가를 진심을 다해서 사랑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군가의 사랑을 쉽게 지나칠 수 없을거예요. 그래서 내 마음은 괴롭습니다.

There is a reason all those.

we are never 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누군가를 진심을 다해서 사랑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누군가의 사랑을 쉽게 지나칠 수 없을거예요.

그래서 내 마음은 괴롭습니다.

“사랑의 크기를 잴 순 없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확신할 수 있는것은, 여자는 남자에게 더 사랑받는 것이 더 좋을거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여자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이 사랑받고 있는 느낌을 받을 때 인 것 같다.”
i’m back ! 텀블러 내가 돌아왔어! 그동안 아무글도 안 썼다니 믿어지지 않는군. 틈틈히 너에게 말할게! 미안해, 오늘 길을 걸어서 집에 오는 길에 문득 들었던 생각이 있어. 꽃다발을 주기 보다는 화분을 주면 좋겠어. 화분보다는 길가에 핀 꽃한송이 사진 한 장을 찍어서 나에게 보여 주면 좋겠어. 그리고 나중에 그 꽃을 보러 그 곳에 다시 갈 수 있으면 좋겠어. 나는 누군가에게 길가에 핀 꽃한송이 사진 한장을 받고 싶다.

i’m back !

텀블러 내가 돌아왔어!

그동안 아무글도 안 썼다니 믿어지지 않는군.

틈틈히 너에게 말할게! 미안해,

오늘 길을 걸어서 집에 오는 길에 문득 들었던 생각이 있어.

꽃다발을 주기 보다는 화분을 주면 좋겠어.

화분보다는 길가에 핀 꽃한송이 사진 한 장을 찍어서 나에게 보여 주면 좋겠어.

그리고 나중에 그 꽃을 보러 그 곳에 다시 갈 수 있으면 좋겠어.

나는 누군가에게

길가에 핀 꽃한송이 사진 한장을 받고 싶다.

I gave you a mini hat in token of friendship.

I gave you a mini hat in token of friendship.